광장도 맞긴 한데 최인훈 작품 중엔 회색인이 더 모더니즘에 가깝지
본문 질문 답 좀 그래서 반드시 모더니즘이나 포스트 모더니즘이 은유 투성이일 필요는 없다는거야? 기존 리얼리즘에 반기를 든 형태면 되는거야?
꼭 반기를 든다기보다는 20세기에 활동한 작가 중에서 리얼리즘이나 낭만주의 같은 사조에 속해있지 않으면 모더니즘으로 편입되는 경향은 있음
기존 리얼리즘에 반기를 들었다는 말이나 은유 투성이라는 말이나 거기서 거기임. 리얼리즘은 객관적인 사실 묘사 위주이고, 모더니즘은 걍 자기 의식의 흐름대로 현실을 가공해서 내놓는거
어렵네...
있는 그대로 묘사 = 리얼리즘이라고 보면될까?
간단히 말하면 그렇지. ㅇㅇ 정확히 말하면 있는 그대로 묘사할 수 있다는 믿음이 리얼리즘. 모더니즘은 있는 그대로 묘사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입장.
감사
광장은 리얼리즘이 짙은 작품 아닌가? 모더니즘 경향이 아예 없다고 보긴 어렵겠지만.
광장도 맞긴 한데 최인훈 작품 중엔 회색인이 더 모더니즘에 가깝지
본문 질문 답 좀 그래서 반드시 모더니즘이나 포스트 모더니즘이 은유 투성이일 필요는 없다는거야? 기존 리얼리즘에 반기를 든 형태면 되는거야?
꼭 반기를 든다기보다는 20세기에 활동한 작가 중에서 리얼리즘이나 낭만주의 같은 사조에 속해있지 않으면 모더니즘으로 편입되는 경향은 있음
기존 리얼리즘에 반기를 들었다는 말이나 은유 투성이라는 말이나 거기서 거기임. 리얼리즘은 객관적인 사실 묘사 위주이고, 모더니즘은 걍 자기 의식의 흐름대로 현실을 가공해서 내놓는거
어렵네...
있는 그대로 묘사 = 리얼리즘이라고 보면될까?
간단히 말하면 그렇지. ㅇㅇ 정확히 말하면 있는 그대로 묘사할 수 있다는 믿음이 리얼리즘. 모더니즘은 있는 그대로 묘사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입장.
감사
광장은 리얼리즘이 짙은 작품 아닌가? 모더니즘 경향이 아예 없다고 보긴 어렵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