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사진들은 열린책들 트위터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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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직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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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주년 세트 관련 뉴시스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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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네. 아주 탐나. 으음.
저기 책들 중 한 권도 없는 사람으로서, 읽은 것도 향수 하나뿐인 사람으로서 아주아주 탐나. 개미 빼고. 개미는 3부 중 1부만 수록이라는군. ㅡㅡ;;;;;;; 아무리 출판사 대표작이라지만 이건 아니지. 그리고 핑거스미스가 저기에 뽑힐만한가? 흠.
아 그리고 반양장본.........ㅠㅠ 이 놈들아......ㅠㅠ
사지마. 너를 기다리고 있는 다른 책들도 많잖아. 책장만 아파할 뿐인 것이다.
사지마. 그만 사. 이제 그만 사란 말이야!
낱개구입은 안되고 구성도 구리네. 108000원.
죄와벌은 읽지 않았어?
난 거의 있는 책이라 안사는데 없으면 사볼만 하네
무엇보다 이쁘다 책장에 꽂으면 간지일듯ㅋㅋ 가격도 뭐 이정도면 개념가격
디자인 병맛인뎈ㅋㅋ
ㄷㄷ/ 책 사는 걸 그만 둘리가가가~~ ㅇㅇ/ 취향 차이 좀있겠지만 구성 구리다곤 생각 안 함. ㅇㅇ/ 도끼 건 카라마밖엔 읽은 게 없음. 삼다수/ ㅇㅇ 단점이 좀 있는데 권 당 12,000원이라는 게 다 막아주는 것 같음. ㅇㅇ/ 디자인은 나도 좀 구리다고 생각. 개인적으로 저런 디자인 싫어하기도 하고. 명화가 내 취향. 을유 세문집같은.
아아 이쁘다 너무 이쁜데?
어떻게 읽으라고 페이퍼백을 저런 두께로 뽑아내냐 저거 분명 읽다가 중간부분 갈라진다
ㅇㅇ/ ㅋㅋ 간지김/ 매장에 비치도 한다니 가서 함 보려고. 본 후에 살지 안 살지 정할거다.
솔제니친의 책이 없네요. 열린책들이 처음 설립된 이유가 솔제니친의 미번역작을 소개하는 것이었고, 첫 출간 작품도 솔제니친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하게 되네요
표지 이쁘다
어맛! 넘나 이쁜것... 하지만 막상 산다해도 읽을 것 같은 책이 없으니 패스해야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