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이 영화는 내용이 긴 만큼


여러 사건(?)들이 많은데, 큰 틀에서 보면


'우리는 야스를 넘어서는 사랑을 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을 던짐.



야스를 넘어서는 사랑... 그것은 무엇인가?


는 안 본 독붕이들을 위해 말을 줄인다.


영화로서 사람들 평은 대체로 안 좋았지만


나는 일년에 한번씩 보게 되는 거 같다.


대체로 쉬는날에, 틀어두고 딴 짓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보다가 맘에 드는거 나오면 잠깐 돌려서 각잡고 보고.



내용보충:거꾸로 태어난 벤자민의 삶. 노인으로 태어나 젊어져가는 운명을 타고난 벤자민은 사랑을 할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