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오의 초저녁이라는 시집인데이렇게 내 마음에 와닿고 감상문 쓸 거리도 많고 동질감이나 공감대 등등 살아온 삶 등등 도플갱어 수준으로 흡사한 시인과 시집은 처음 봤다.남들은 어떨지 몰라도 이건 내 인생 시집이다.
감상문 7편 정도 기대합니다
아니 저기요;; 시집은 원래 감상문을 짧게 쓰는데 평소보다 시집 감상문이 길어진다는 거지 7편 정도 분량이면 저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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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정신나간 소리야
점심나가서먹을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