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데일 카네기든 스티븐 코비든 한국의 김미경 김창옥이든 그런 구루 행세하면서 강연이랑 책 팔아서 먹고 사는 컨설턴트들 책이 다 그렇듯이 앨런도 학자처럼 주장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거나 기자들처럼 복잡한 주제 가져다 핵심 방법론 원툴로 얘기하기보단 걍 스테레오타입 약팔이스러운 일화들 중구난방으로 늘어놓으면서 거기에 무슨무슨 법칙 이름 붙이는 거에 길들여진 사람이라 책 안 읽힌다고 번역에 화풀이해봤자 크게 머 안달라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