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만 적당히 낮추면 인기 꽤나 있을 것 같은데?
안 그러냐?
예전에 귀귀라는 작가의 웹툰 보니까 좀 그런 기질이 있어 보이는데
그러니까 다들 포모를 너무 이상한 방향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좀 쉽고 편한 네오 포모가 됐으면 좋겠다.
결론은 뭐다? 호모보다는 포모가 더 꼴린다 흐흐흐..
난이도만 적당히 낮추면 인기 꽤나 있을 것 같은데?
안 그러냐?
예전에 귀귀라는 작가의 웹툰 보니까 좀 그런 기질이 있어 보이는데
그러니까 다들 포모를 너무 이상한 방향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좀 쉽고 편한 네오 포모가 됐으면 좋겠다.
결론은 뭐다? 호모보다는 포모가 더 꼴린다 흐흐흐..
ㄹㅇ 연극이나 웹툰에도 메타적인 요소 있고 소비자층이 좋아하잖아? 난이도? 접근성? 같은 측면의 차이가 있는 듯
ㅇㅇ 너무 어렵게 창작된 것들이 많아서 문제인 듯.
은근히 맞는말같은데
데드풀이랑 모니카만 봐도 거기에 사람들 미침 - ANTKIND읽자
안 봐서 모르겠다만 데드풀 예고편에선 메타적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듣고보니 맞는 말이야
쳐맞는 말!
그러니까 게이섹스망가가 앞으로 잘팔린다 이 말입니까? 흠.. 요즘 문학계 트렌드 보니 맞는말이군요
귀귀가 열혈초등학교 작가였나?
ㅇㅇ 원래 그거 해피엔드라는 이름으로 만끽이란 사이트에서 연재됐는데 만끽이 문닫고 나중에 열혈초로 다시 재연재 됐을걸
데드풀, 언더테일, 모니카 등등
작가들 허세 때문에 아무리 뭐라고 해도 소설은 빡쎄게 쓰일 것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