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마조프 형제들에서 드미트리의 대사
"그러나 하느님 없이 어떻게 인간이 선한 행동을 할 수 있겠느냐 말이야? ... 그렇게 되면 인간은 누구를 사랑하지? 누구에게 감사를 해? 그리고 누구를 위해 찬미가를 부르고? ... "
를 보고 드는 생각임
"그러나 하느님 없이 어떻게 인간이 선한 행동을 할 수 있겠느냐 말이야? ... 그렇게 되면 인간은 누구를 사랑하지? 누구에게 감사를 해? 그리고 누구를 위해 찬미가를 부르고? ... "
를 보고 드는 생각임
와 100년전 발상은 반갑당
낙관적 허무주의를 검색하렴 욜로!
순수이성과 마음 속 도덕률을 따라가보는건 어떰?
쾌락주의 미만잡
열등한 독갤ㄷㄷ
한국은 신 없이 수천년간 잘 살아왔는데 뭘.. 지금 삶에 충실하면 되는거야
행복이 신의 관념에서 기인하는 게 아닌거지 ㅋㅋㅋ 드미트리가 하는 말은 신 덕에 행복을 얻은 자로서의 말이 아니라 어디서도 행복을 얻지 못해 형언불가능한 신에게나마 최후로 매달리려는 마지막 발악 ㅋㅋ 거기서 나온 발언 ㅋㅋㅋ
스탕달 읽으셈
무신론은 염세주의적 태도를 가질 수 있는데 삶을 긍정하는 니체철학이나 실존주의 추천
에피쿠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