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랭크 : 놀숲, 해변의 카프카
말이 필요 없는 갓띵작들
A랭크 : 댄스댄스댄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세이)
s랭크 정도는 아니어도 읽을만 한 애들
B랭크 : 1q84
조금 유치하지만 처음 읽을 때는 미친듯이 재밌음.
C랭크 :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핀볼, 다자키 쓰쿠루, 세끝하원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애들.
D랭크 : 기사단장 죽이기, 양쫓모, 스푸트니크의 연인
정말 노잼이었거나 읽다가 포기한 애들.
버스데이걸, 잠 같이 인싸 갬성의 그림책 단편들은 논외.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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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둘 중에선 놀숲이 더 취향 안 갈리긴 하더라
기사단장 말고 놀숲을 읽어야겠네. 일단 바람노래 먼저 읽어보고...
기사단장 노잼임. 가장 실망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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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양쫓모 무지 재밌게 읽었는데ㄷㄷ 댄댄댄이랑 세끝하원은 공감ㅋㅋ
양쫓모가 대체로 호평이 많긴 하더라.. 나도 너무 옛날에 본거라 요즘 다시 보면 다를 수도 있음.
놀숲이랑 댄댄댄이 상위권인 점은 대충 의견이 모이네 - dc App
그건 맞지 ㅋㅋㅋ
태감새 어디갓누
내가 태감새를 안 봤다...
스푸트니크, 최악의 작품이었음. 나는 단편이랑 초기작이 귀여워서 좋아했음. 놀숲이야 군머에서 야설용도로 소비하는 거고ㅋㅋ
스푸트니크가 진짜 오지게 노잼이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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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었어!
1q84 읽다가 넘 라노벨같아서 그만뒀는데...
라노벨 맞음. ㅇㅇ
뭘 좀 아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