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올해 초인가 완독했는데

국내에 잘 알려진 영미권 판타지보다 훨씬 재미있었음

사가 마지막권이 살짝 아쉽긴하지만

장점이 더 많아서

개인적으로 톨킨이나 젤라즈니보다

한수 위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