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있는 책이라는 가게를 먼저 들렀다.
꽤나 다양한 책들이 많았다. 특히 영중일 이외 언어의 책들이 소수나마 있다는 것은 상당히 특이했다.
글벗서점이란 곳을 들렀다. 이곳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음반도 많다.
은영전 구판을 보니 반가운게 어쩔 수 없는 틀딱이다.
공씨책방을 들렀다.
독갤 픽의 구판이 많이 눈에 띄어 반가웠다.
항상 아쉬운 점이 공간이 너무 좁고 책이 빽빽하게 쌓여 있으니 직접 찾아가서 다 살피기가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점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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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는 안 보이네
영어 원서도 있는데 일일이 못 찍었어 - dc App
와우 ㅊㅊ
ㄱㅅ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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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방이나 일어 원서는 꽤 있음 - dc App
쩐다
한번 심심하면 다녀봐도 좋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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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관심이 없었는데 뭐 다양하게 있었던 것 같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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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눈에 들어오는 대로 조금 샀어 - dc App
은영전이랑 영웅문은 코딱지가 너무 많아서 ㅜㅜ - dc App
베니스의 개성상인은 뭐야?
글벗서점이 헌책서점임? 나 외출하면 항상지나가는곳인데 가봐야겟다
헌책방 감성 조아 - dc App
저 중에 숨어 있는 책은 못 가봤고 공씨책방이랑 글벗서점 가봤는데 공씨책방은 옛날에는 잘 나갔는데 지금은 별로임. 글벗서점이 진짜 내가 좋아하는 책들 많아서 좋아하고 저기서 엄청 샀지. 단골임. 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