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재밌냐 시발...


탐정 갈릴레오나 용의자 X의 헌신 같은 거 봤을 땐 코웃음치며 양산형 작가라고 맘껏 무시했는데

시발 너무 재밌다.


다음엔 나미야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