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사물을 바라볼 때 남들과 다른 방향, 새로운 시각에서의 접근을 하고 싶어하는데
결국 더 많이 알아서 더 많이 이야기하고 싶은거지
소설이든 비평이든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색다른 이정표를 제시하는 글을 쓰고 싶더라고.
액션만화와 니체의 철학같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다른 두 분야의 사례를 가져와서 자신만의 답을 내놓는 것도 재밌고.
결론은 책읽으면서 섹스하고 싶습니다
결국 더 많이 알아서 더 많이 이야기하고 싶은거지
소설이든 비평이든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색다른 이정표를 제시하는 글을 쓰고 싶더라고.
액션만화와 니체의 철학같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다른 두 분야의 사례를 가져와서 자신만의 답을 내놓는 것도 재밌고.
결론은 책읽으면서 섹스하고 싶습니다
아는척이 아니고 그건 아는건데 그럼
부끄러움 많은 인생을 사는 독붕이의 자조적 발언입니당
???: 와 ㅇㅊ씨 정말 똑똑하시네요~ (아 저 새끼 또 어디서 주워들은가로 아는 척하네)
아 이거 ㅇㅈ. 난 원래 음악 듣고 글 적고 싶어서 독서 시작했는데 살짝 주객이 전도됐음..
음악듣고 무슨글적음??
그냥 음악을 듣고 드는 생각? 내 스스로 평론이라 하긴 부끄럽지만 아무튼 비슷한 것들.. 포락갤에 몇 개 적어봤음.
나는 아는 척 말고, 진짜 모르는거 알고 싶어서 독서함
오 나는 그냥 표지보고 끌리면 읽는데
지적 플라시보.. 책읽어서 지가 많이알고 실제로 남들보다 똑똑해진다는 착각. 근데 또 살다보면 은근 그 착각이 사는데 도움됨
책을 읽고 실제로 지식이 늘어서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으면 좋은거지. 꼴랑 몇권 읽고 소화도 잘 못해놓곤 지적허세만 느는거랑은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