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사물을 바라볼 때 남들과 다른 방향, 새로운 시각에서의 접근을 하고 싶어하는데
결국 더 많이 알아서 더 많이 이야기하고 싶은거지
소설이든 비평이든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색다른 이정표를 제시하는 글을 쓰고 싶더라고.
액션만화와 니체의 철학같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다른 두 분야의 사례를 가져와서 자신만의 답을 내놓는 것도 재밌고.

결론은 책읽으면서 섹스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