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프,뫼르소,요조,라스콜니코프에 몰입해서 읽다가 멘탈 터지고, 울고, 감동했던 일이 2년 전 쯤에는 있었는데

요새는 그런 일이 없는 듯. 멜빌,플로베르,조이스같은 -모-의 괴물들을 만나서 그런가

나보코프...당신은 나쁜 사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