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화형식 저장면은 이문열 집앞이 아니라

옥천신문 편집자 오한응씨 집안에서함.

금시조를 상징화하는 모형만들고 천걸고 태움.


도대체 무슨 집앞에서 화형식했다는 뇌피셜은 어디서 나온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