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니체의 저서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가 잘 알려져 있으나, 니체 철학에 익숙하지 않으면 그저 산문시를 읽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제일 먼저 니체의 삶과 철학, 저서를 친절히 설명해 주는 '이 사람을 보라'를 읽고, 그 다음 '우상의 황혼', '도덕의 계보', '선악의 저편', '안티크리스트'를 읽는 것이 좋다. 특히 우상의 황혼은 니체의 철학을 요약해 보여주기 때문에 신중하게 읽어야 한다. 그 후 '비극의 탄생'을 읽고,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아침놀', '즐거운 학문'을 읽은 다음, 마지막으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는 것이 좋다.
또한 이 저서들과 같은 시기에 쓰인 유고를 함께 보는 것이 좋다. 유고에는 니체가 출간한 저서들의 발생과정 및 숨겨진 의도와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특히 1885~1888년 사이에 쓰인 유고(책세상판 전집 기준 19~21번)는 '힘에의 의지'를 기획하기 위한 글 모음이기 때문에 니체의 진면목을 확인하려면 이 유고를 읽어야 한다.
오
독갤에 니체 플로우 차트 있음
그거랑 비교하면서 니체 팔 생각
멋진 글
차라투스트라로 입문하고 다른거 읽다가 다시 차라투스트라로 돌아오면 될것을...
내가 그랬음 ㅋㅋ
차라투는 번역 어디가 괜찮으려나
이게 정답이지
지금 이거 적어놨다. 그런데 짜랕 스투라 제일 먼저 볼거임. 암튼 적긴 적었다 ㅋㅋㅋ - dc App
엌
누군지 기억 안 나는데 고전작가가 이사람을보라부터 읽지 말라고 했음. 자랑글 많아서 거부감 들 수도 있다고.
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