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로에서 다수를 살릴까 소수를 살릴까

이런 내용만 흥미롭고 재미없었는데
자유론이랑 공리주의 읽고 보니

또 다르게 와 닿더라

끝까지 잼나게 봄

역시 자기가 아는 만큼 보이는 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