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동안 많이 나온 얘기인 건 알고 있지만


대충 표현해보면


책 얘기 (1차) => 괜찮음


책에서 파생된 얘기나 사유나 감상 (2차) => 괜찮음


2차에서 파생된 3차 얘기나 사유나 감상 => 애매함


1, 2, 3차와 글쓴이 본인의 인생경험이 섞여서 나오는 사유나 감상 => 존나 털림


이 정도로 빡빡한 마갤 드물다.


솔직히 띠꺼워서 탈갤하고 싶지만 딱히 갈데도 없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