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도 그 시절에 있었던 사람은 아니지만, 이 갤러리 자체가 구 도서갤러리의 멸망을 피해 이주해서 만든 곳이라 좆목에 특히 민감하다고 함
그러다 보니 그 기준에 안 맞는 걸 쳐버리게 되는데 그런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 입장에선 완장질로 보일 수밖에 없고 그런 게 있어
근데 내가 볼 땐 여긴 걍 여기의 법도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게 답인 것 같음... 디씨 하는 사람들에겐 위선이나 완장질로 비칠 수도 있겠지만 안 그러면 갤의 정체성이 사라지고 순식간에 퍼거들 지랄+친목질로 갤 망하는거 순식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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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간vs율리시스면 닥 피네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