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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자의 미래 예측은 일단 다 틀리고 있음 뭐 경제위기도 한번 세게 왔고 그러니 뭐든 다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것만은 아니지


하지만 어떤 분야든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부분이 있는 건 맞음 뭐 스마트폰이라든가 앱생태계라든가


나도 특이점이 온다 읽고 특뽕 제대로 맞았음 그래서 관련 책들 잔뜩 사다 읽고 지금도 영양제 잔뜩 먹고 있음


하지만 기술개발을 인간이 맡아서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인간의 능력은 한계가 있지.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한 대량해고나 나노기계의 폭주 등등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저자는 너무 낙관적으로만 본다고 생각함. 아 글쓰기 귀찮다


결론 - 저자는 후속편을 낸다고 한지 몇 년이 지나도록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 특뽕이 다 떨어져가고 있음을 저자는 기억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