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3일 전까지 보컬 없고 비투 약한 음악(클래식,재즈)
잔잔하게 틀어놓고 독서하다가 음악 없이 책 읽고 있는데
고요한 상태가 훨씬 집중이 잘 되네요.
(가끔 멀리서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 거실에서 가족 생활하는 소리정도만 들립니다.)
예전에는 지하철의 소음과 움직이는 사람들이 독서 집중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었는데 갸우뚱 하네요.

단점은 독서할 때 듣던 음악이 없으니 조금 심심해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