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어려워서 잘 기억안나는데

개의 심장이라는 소설 쓴 사람임

한 천재적 과학자가 프롤레타리아들에게 시달림을 당하는 내용인데

이 사람 소설 낼때마다 반동으로 찍혀서

지독하게 왕따당하고 그랬던게

소설에 절절하게 드러나지

특히 마스터 앤드 마르가리타에서는

소설이 불에 태워지는 부분도 있었던것 같은데

악마가 다시 원고를 살려내면서

원고는 불타지 않은다라는 드립도 있었던 걸로 기억

폭력혁명과 국가전복을 이뤘던 사람들이라

굉장히 과격한거 같음

물론 구소련은 해체되고 공산주의는 망령이 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