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없어
차라리 길가는 미친놈이 범인이라도 끼워 마출수 있는 설정이다
마지막 개연성 끼워마추려고 장황하게 설명하는데 도저히 분노를 참을수 없다
이런 개연성없는 추리소설이 세계3대 추리 소설이라고 추천하는 새끼들은
빡대가리들이거나 출판사 알바라는데 내부랄 한짝건다
소설 끝까지 읽고 이렇게 분노하기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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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연성없는 추리소설이 세계3대 추리 소설이라고 추천하는 새끼들은
빡대가리들이거나 출판사 알바라는데 내부랄 한짝건다
소설 끝까지 읽고 이렇게 분노하기는 처음이다
중간에읽고때려쳤는데 안읽길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