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시는 괜찮은 시인이나 시집, 시가 많아서 신기하다.
대체 이유가 뭘까?
한국 시는 도저히 깔 수가 없다.
정말 못 읽어먹을 정도로 못난 시집은 의외로 별로 못 본 것 같다.
하다못해 문학 전공자들은 등단하기를 꺼려한다는 수준의 낮은 문예지 출신 시인들도 못 읽어먹을 만큼 못 쓰는 시인은 별로 못 본 것 같다.
유독 시는 괜찮은 시인이나 시집, 시가 많아서 신기하다.
대체 이유가 뭘까?
한국 시는 도저히 깔 수가 없다.
정말 못 읽어먹을 정도로 못난 시집은 의외로 별로 못 본 것 같다.
하다못해 문학 전공자들은 등단하기를 꺼려한다는 수준의 낮은 문예지 출신 시인들도 못 읽어먹을 만큼 못 쓰는 시인은 별로 못 본 것 같다.
노래 좋아해서 그런가
음주가무의 민족...
단타는 되는데 서사는 안되는거지. 서사는 긴 시간 훈련이 필요한 장르니까 - dc App
서사시가 없는 것도 그런 이유인가 - dc App - dc App
그러고보니 산문시나 산문시로 위장한 한 페이지짜리 일기장이나 엽편소설 같은 건 봤어도 길고 긴 서사시 같은 건 못 본 것 같다.
"고전시가 때 부터 내려온 전통" - dc App
ㄹㅇ
다른 나라보다 시 공부하는 사람이 많긴 함
기가 막힌 노래가사도 많은데 백설희 봄날은 간다 가사 보며 들으면 눈물이 핑 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