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진출이라길래 서평 썼던거 고쳐서 다시 내는건줄 알았는데... ppt 만들어서 발표하라고 함
테마는 직접 만듦
근데 솔직히 난 <멋진 신세계> 속 세상이 그리 나쁘지만은 아닌것 같은데, 이런 말 학교 발표에서 하면 곤란할까? 이번에 꼭 상을 받아야함. 상 받으려면 불온한 발언은 좀 숨기는게 나을까 싶음.
본선 진출이라길래 서평 썼던거 고쳐서 다시 내는건줄 알았는데... ppt 만들어서 발표하라고 함
테마는 직접 만듦
근데 솔직히 난 <멋진 신세계> 속 세상이 그리 나쁘지만은 아닌것 같은데, 이런 말 학교 발표에서 하면 곤란할까? 이번에 꼭 상을 받아야함. 상 받으려면 불온한 발언은 좀 숨기는게 나을까 싶음.
멋진 신세계 속 세상이 그렇게 나쁘지 않아 보여서 정말 나쁜 거 아닐까?
불온한 생각같지는 않음. 인간이 꼭 진실을 알아서 괴롭게 살아야 하나? 어차피 부질없이 살다가 가는 거 그냥 말초적으로 즐거운면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끝까지 밀어붙여봐.
그런가...?
멋진 신세계 속 세상을 옹호하는 거 좋네. 백이면 백 다 디스토피아로 규정하고 시작할텐데, 그런 부분을 미리 짚어주면서 "무조건 나쁘다 할 수는 없다"는 논지로 가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