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 피뇰이 까딸루냐 어(사용자 400만 명)로 차가운 피부를 써서 50개국인가에 번역됐다는데사실 카탈루냐는 유럽쪽이라 소수 언어로 분류될만 한지는 잘 모르겠음저런 사례말고 더 있으면 알려줘
그리스인 조르바
그리스어 사용인구가 1500만이라는데 이정도면 소수 아닌가
그 정도에서 세계적 고전 된 거니 대단하네
한국어는 6000만이나 쓰는데 이거 어떻게 된거냐 분발해야겠노
북한까지 합치면 8000만임 ㄷㄷ 북한만 쳐도 그리스놈들 이기네
핀란드 작가가 시누헤라는 이집트 역사소설 써서 미국에서 장미의 이름 전까지 최고 판매 외국 소설 기록 보유하고 있었고 헐리웃 영화로도 만들어짐. 영화는 비록 망했지만 암튼 전세계에 번역됨. 우리나라에도 번역되었지만 일찌감치 절판 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