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은 일본 소설 많이들 봤는데
그게 아니면 딱히 본 게 없다.
가와바타 야스나리는 설국밖에 본 거 없지만 처음 읽을 때 오오 쩐다 하면서 봤었는데 그 기억에 좋아하고
나쓰메 소세키도 좋아하고, 하루키는 부정하고 싶지만 하루키 소설 보면 토할 거 같은 심정이었다가(근데 에세이는 그때도 좋아했음), 세끝하원 보고 좋아짐.
미시마 유키오, 오에 겐자부로, 다자이, 엔도 슈사쿠, 아베 코보 안 받는다.
다들 굉장히 싫어한다던가 그런 건 아니고 안 끌리거나 이미 좀 읽은 것들..
아쿠타가와
좋지
다니자키 준이치로
아 맞다 다니자키 읽어야하는데
나가이 가후
무라카미 류
조오치
미야자와 겐지
감사링
시가 나오야, 모리 오가이, 나카지마 아쓰시
ㄳ
호노부 아십니까
당연
일본판 리차드 브라우티건인 다카하시 겐이치로
고맙읍닏아
겉절이계의 박민규랑 박솔뫼랑 한유주 같은 작가한테 영향을 끼쳤다구
구니키타 돗포는 어때 - dc App
메모
바쇼
다니자키 열쇠, 슌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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