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동산 ㅆㅅㅌㅊ 시작부터 끝까지 군더더기가 없다 인물구성도 잘짰음 마지막에 할배 불쌍해 체호프가 장편 썼으면 어땠을까 진짜 궁금하다 입센 인형의 집도 진짜 재밌었는데 스트린드베리도 기대됨 갈매기 영화 봐야지
체호프는 최고의 이야기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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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동산이 아니라 일기를 배낀겁니다 말 정정해주세요
사양 재밌었음? 평좋던데
사양 까지마라 ㅂㄷㅂㄷ 나름 다자이 말년에 유명해지게 만들어서 살아있을때 전집 나올 수 있는 계기가 저책이었는데
입실렌티 체이홉
갈매기 꼭봐 지난번 댁에 줄리언 무어라고 쓴거 같은데 아네트 베닝 출연이야 말년에 저예산 영화에서 주가 짱짱 올리고 있어
우리나라에 번역은 안 됐지만 유일한 장편 있음. 영어 제목 shooting party
희곡도 잘 쓰는게 아니라 체호프가 소설은 걍 돈 벌려고 알바느낌으로 쓴거고 본인이 인생 갈아넣어서 쓴 건 희곡이라고 직접 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