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던 호모데우스에서 이런 글이 나온다.
그리하여 고대 유대인들은 가뭄에 시달리거나 바빌로니아 왕 네부카드네자르가 유대 지역을 침입해 그들을 추방할 때 그것이 자신들의 죄에 대한 신의 처벌이라고 믿었다. 그리고 페르시아의 키루스 대왕이 바빌로니아인들을 무찌르고 추방당한 유대인들을 고향으로 불러들여 예루살렘을 재건하게 한 것은 신이 그들을 불쌍히여겨 그들의 통한의 기도를 들어준 것이 틀림없다고 믿었다. 그들의 땅에 가뭄이 일어난 것은 필리핀 필리핀 제도에서 일어난 화산 폭발 때문인지도 모르고, 네부카드네자르 왕은 바빌로니아의 상업적 이익 때문에 유대 지역에 침입했을 것이며, 키루스 대왕이 유대인들에게 호의를 베푼 데는 나름의 정치적 이유가 있었을 거라는 가능성을 성경은 고려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성경은 지구 생태계, 바빌로니아의 경제, 페르시아의 정치체제를 이해하는 데는 조금의 관심도 보이지 않는다.
아싸 다음은 신의 글이당
이게 보르헤스 동전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