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경향으로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함
1) 자기 인생썰
2) 여성화자 소설
3) 역사, 민담 각색
1번은 진짜 약하고 썼나 싶은 글이 간간히 보이긴 한데 전반적으로 유머러스하고 유쾌함 ㅋㅋ 인간실격의 그 우중충함은 정말 예외적인 경우임
3번은 유명하진 않지만 잘쓴게 많음 옛날이야기 같은것도 좋고 우대신 사네토모도 좋음 직소도 있고
2번은 역시 사양이랑 여학생이 대표적인데, 나는 여자의 피부라는 단편도 굉장히 좋았음 여학생은 좀 오글거리고.
1) 자기 인생썰
2) 여성화자 소설
3) 역사, 민담 각색
1번은 진짜 약하고 썼나 싶은 글이 간간히 보이긴 한데 전반적으로 유머러스하고 유쾌함 ㅋㅋ 인간실격의 그 우중충함은 정말 예외적인 경우임
3번은 유명하진 않지만 잘쓴게 많음 옛날이야기 같은것도 좋고 우대신 사네토모도 좋음 직소도 있고
2번은 역시 사양이랑 여학생이 대표적인데, 나는 여자의 피부라는 단편도 굉장히 좋았음 여학생은 좀 오글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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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ㅋㅋㅋㅋㅋㅋ 제목이 뭐였지
아 그거 나도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내용은 기억난다 ㅋㅋㅋ 셀프 디스 잘함
부랑자 인터뷰해보라 시킨 거 있지않았나 부랑자들이랑 어울릴 거 같다고
쓰가루 재밌었는데ㅋㅋ
나도 쓰가루 좋더라 인간실격 다음으로 읽었는데
후지산 백경, 동경 팔경 이런거 작가 본인 얘기인줄 모르고 봤었는데 나름 충격이었음ㅋㅋ
난 잎이 젤 좋았어
태어나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