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전혀 힘들이지 않고 손가락 끝으로 뼈 부분을 잡고 들어올려, 입으로 뼈와 살을 발라서 드신다. 그런 미개한 행동도, 어머니가 하시면 사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상당히 에로틱하기까지 해서, 확실히 진정한 귀족은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된다."
이 부분 읽을 때까지 화자가 아들인줄 알고 있어서
뭐지? 뭘 암시하는거지? 아들이 어머니에게 품는 금단의 막장드라마?
다자이가 또 무슨 미친 이야기를 쓰고 있는가 싶었음
"어머니는 전혀 힘들이지 않고 손가락 끝으로 뼈 부분을 잡고 들어올려, 입으로 뼈와 살을 발라서 드신다. 그런 미개한 행동도, 어머니가 하시면 사랑스러울 뿐만 아니라 상당히 에로틱하기까지 해서, 확실히 진정한 귀족은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된다."
이 부분 읽을 때까지 화자가 아들인줄 알고 있어서
뭐지? 뭘 암시하는거지? 아들이 어머니에게 품는 금단의 막장드라마?
다자이가 또 무슨 미친 이야기를 쓰고 있는가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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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절당한 아들로서 품고 있는 숨겨진 콤플렉스 일수도...?
이거 다음에 서서 오줌 누는 부분이 더... ㅋㅋ
'엄마는 진짜 귀족인데 나랑 누나는 아니야.'
도입부부터 에로틱하더만 그래서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