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율리시스 읽기전 빌드업으로 더블린 사람들, 젊은 예술가의 초상 읽는 것처럼
상륭좌 죽음의 한 연구 읽기전에 열명길, 아겔다마는 읽어보려고
정신나갈거같애... 그래도 박상륭 특유의 강렬함, 기괴함은 제대로 맛 볼 수 있음.. 유리장 빼곤 볼만함
다음달 쯤에 박상륭 플로우차트 만들 생각이긴 한데... 스타트는 열명길-아겔다마가 맞음 ㅇㅇ
정신나갈거같애... 그래도 박상륭 특유의 강렬함, 기괴함은 제대로 맛 볼 수 있음.. 유리장 빼곤 볼만함
다음달 쯤에 박상륭 플로우차트 만들 생각이긴 한데... 스타트는 열명길-아겔다마가 맞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