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태까지 그렇게 있어보이는 글을 본 적이 없다.


하나도 없는데


그렇게까지 있어보이게 글 쓸 수 있는 능력은


이거 지금 비꼬는 거 아니고


정말 나름대로 놀라운 재능이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학창 시절에 txt파일로 즐겁게 읽었다.


지금 읽으라면 음... 상식이 늘어나서 도저히 못읽겠지.


그런데 상상력이라는 측면에선, 굉장히 높게 쳐줄만한 점이 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