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크게 마음에 드는건 아닌데
내가 몇번 쳐다보다가 눈이 몇번 마주쳤거든??
그래서 준건가;;
문제는 내가 도서관에 사람 몇명 없을때는 얘가 젤 이뻐서
얘 몇번 쳐다 봤었는데


지금은 뉴페들 들어와서
뉴페로 시선강간 스토킹 대상을 넘어갔다는거;;;


고맙다고 하니까
수줍게 얼굴찡그리고 웃으면서 아니에요 하는데
남자 별로 안만나보고
정말 착하고 어린애같은 순진한 마음으로 준거 같아서 난감;;
어케해야 할지 모르겠네;;


이거모지??
나 여기 매일가서 할거 있는데 난감하네;;
에케해야하냐 어색하네;;;

걍 읽씸?

나도 내일 사탕줄까?

음료수 사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