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크게 마음에 드는건 아닌데
내가 몇번 쳐다보다가 눈이 몇번 마주쳤거든??
그래서 준건가;;
문제는 내가 도서관에 사람 몇명 없을때는 얘가 젤 이뻐서
얘 몇번 쳐다 봤었는데
지금은 뉴페들 들어와서
뉴페로 시선강간 스토킹 대상을 넘어갔다는거;;;
고맙다고 하니까
수줍게 얼굴찡그리고 웃으면서 아니에요 하는데
남자 별로 안만나보고
정말 착하고 어린애같은 순진한 마음으로 준거 같아서 난감;;
어케해야 할지 모르겠네;;
이거모지??
나 여기 매일가서 할거 있는데 난감하네;;
에케해야하냐 어색하네;;;
걍 읽씸?
나도 내일 사탕줄까?
음료수 사줄까?
항문에 넣어.
지금부터 연재하시면 됩니다
프롤로그 없이 연재 시작합니까?
사탕이나 먹어 ┏▤〓 ➸ ❤
사탕에 쥐약바름
비추천 3뭔데 독갤차가운새끼들앜ㅋ
사탕에 청산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 없으시면 답례안하는게 나을듯 ㅜㅅㅜ 괜히 오해해요
항문에 넣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한의 비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야겜도 안해본 새기들이 사랑이 뭔지나 알겠냐? 시발
강간범의 탄생
재밌네요. 하지만 이러한 글은 문학 갤러리가 더 어울리지 않나 싶습니다.
공부나해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