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의 웃음과 역설은 흉내 내고 있으나 불온한 사회 비평 정신은 온데간데없다.” "고미숙이 재구성한 연암은 졸지에 18세기 판 개그 작가로 전락한다.” “수유의 전도에 앞장서고 있는 고미숙 판 ‘열하일기’의 장난 글은 밥맛만 떨어지게 했다” “덧붙여, 나는 고미숙의 책을 통독한 뒤 내다 버렸다.” “누가 혹시라도 쓰레기 더미에서 집어다 읽을까 봐 군데군데 책장을 찢어서”
전문 독설가네
어우 쎄다
https://www.google.com/am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Amp.html%3fidxno=68373
고미숙 이 그 고미숙인가
고미숙은 나쁜 글쓴이가 맞음. 자기가 보는 모든 걸 깔때기로 자기 주장에 사용하는 전형적인 나쁜 글쓰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