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들로부터 정상적인 가치관을 기르기 힘든 사람이 방향을 잡을 수 있게는 해준다고 말해주고싶음 그게 정답이어서 책처럼 살면 된다기보다는 저어쪽쯔음 어딘가로 가보면 된다고 말해주는 동네 사람정도는 된다고 느낌 문학이든 철학이든 자기계발서든 그정도는 한다고 생각해 나도 그렇게 컸고 책 이야기 : 피네간 3.8 이거 합리적 소비 맞냐 니미 씨발 힙스터 비용 ㅈ되네 도서관에 있을거란 기대가 안되는데
중고 ㄱ
아무도 안팔던디 피네간을 산 인간은 어지간히 미친놈이라 소장할거고 아닌 놈은 샀을 리가 없으니 집에 있을 리가 없고
그래서 피네간이나 율리시스도 그정도쯤 된다는거죠?
읽어봐야 알겄지ㅋㅋㅋㅋㅋㅋ
인테리어용 물건치곤 좀 나가지 - dc App
이개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