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들로부터 정상적인 가치관을 기르기 힘든 사람이
방향을 잡을 수 있게는 해준다고 말해주고싶음
그게 정답이어서 책처럼 살면 된다기보다는
저어쪽쯔음 어딘가로 가보면 된다고 말해주는 동네 사람정도는 된다고 느낌
문학이든 철학이든 자기계발서든 그정도는 한다고 생각해
나도 그렇게 컸고



책 이야기 : 피네간 3.8 이거 합리적 소비 맞냐 니미 씨발 힙스터 비용 ㅈ되네 도서관에 있을거란 기대가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