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은 그 긴걸 다보는건 비추초반 몇권에만 멈춘가면 입문으로 추 하인리히걸작선은 지금 처음알아서 라인업봤는데 추 이긴한데 낯선땅이방인 이건 장광설에 넉다운 돠었던기억. 프라이데이랑 여름으로가는문은 예스잼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안봐서 모름
저중에서는 파운데이션이 가장 재밌었는데 진짜 재미로만 치면 알프레드 베스터 소설이 가장 재밌었음
여름으로 가는 문 밖에 안 읽어봤는데 꿀쟘임
여름으로 가는 문 - 읽는 재미는 최고
파운데이션은 그 긴걸 다보는건 비추초반 몇권에만 멈춘가면 입문으로 추 하인리히걸작선은 지금 처음알아서 라인업봤는데 추 이긴한데 낯선땅이방인 이건 장광설에 넉다운 돠었던기억. 프라이데이랑 여름으로가는문은 예스잼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안봐서 모름
저중에서는 파운데이션이 가장 재밌었는데 진짜 재미로만 치면 알프레드 베스터 소설이 가장 재밌었음
여름으로 가는 문 밖에 안 읽어봤는데 꿀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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