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철학과 학생도 아니고

여러 사람의 철학을 다 보며 이론적으로

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나는 그 사람의 정신, 사상을 보며 자계서로 활용하는데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건 딱 한명 니체였음

모든 시대의 현자들은 삶에 대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삶이란 의미없는 것이라고 말이다
(우상의 황혼)


마누, 플라톤, 공자, 유대교 교사들과 기독교 교사들.
이들은 거짓을 지껄이면서도 그것이 자신의 권리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우상의 황혼)

이 글을 보며 가슴이 콩닥콩닥 뛰더라

초인, 힘에의 의지, 기존 노예의 철학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