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철학과 학생도 아니고
여러 사람의 철학을 다 보며 이론적으로
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나는 그 사람의 정신, 사상을 보며 자계서로 활용하는데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건 딱 한명 니체였음
모든 시대의 현자들은 삶에 대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삶이란 의미없는 것이라고 말이다
(우상의 황혼)
마누, 플라톤, 공자, 유대교 교사들과 기독교 교사들.
이들은 거짓을 지껄이면서도 그것이 자신의 권리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우상의 황혼)
이 글을 보며 가슴이 콩닥콩닥 뛰더라
초인, 힘에의 의지, 기존 노예의 철학 비판
여러 사람의 철학을 다 보며 이론적으로
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나는 그 사람의 정신, 사상을 보며 자계서로 활용하는데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건 딱 한명 니체였음
모든 시대의 현자들은 삶에 대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삶이란 의미없는 것이라고 말이다
(우상의 황혼)
마누, 플라톤, 공자, 유대교 교사들과 기독교 교사들.
이들은 거짓을 지껄이면서도 그것이 자신의 권리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우상의 황혼)
이 글을 보며 가슴이 콩닥콩닥 뛰더라
초인, 힘에의 의지, 기존 노예의 철학 비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ㅎㅎ
니체 멍청한점-진리대응설은 다 거짓이라고 하면서 진리대응설이 거짓이라고 하는것은 진리대응설을 전제로함 ㅋㅋ
ㅋㅋ
솔직한 말로 나는 철학은 가끔씩 삶을 돌아보게 해주는 역할 이외의 탐구는 쓸모없다고 생각한다. 전문 철학자라면 얘기가 다르지만
그래서 철학자도 아닌데 파고파고파고드는 애들 보면 좀 기이함
나도 그 정도 열정까진 없음ㅋ
니체가 글빨이 쩔긴 하지 철학자 중에서 플라톤과 함께 원탑 아닐까
ㄹㅇ
니체 책은 다른 철학자와 달리 보는 맛도 있으니까
머리 좋은 놈 아니면 철학 원서 파는거 노 의미인 듯 철학은 주제에 대해 논변이 핵심인데 한 새끼가 지껄이는거보다 여러 새끼 지껄인거 정리, 분석한거 읽는게 더 나음 그게 입문서, 2차원전이고 대학 강의가 하는 역할이지
니체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도 니체만 읽어선 안되고 다른 철학자들도 알아야 할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