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카이 마코토 감독도

교복입은 애들로 하루종일

아련한 사랑 타령하던가

교복입은 애들이 세상 구하는 내용 영화로 만들던데

오래도록 고민해본 결과 학창시절에

한이 맺혀서 그러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