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한번 뵈러 갔다 온데까지 읽었는데

선생님이든 사모님이든 뭔가 큰거 있는데~~ 말은 계속 안하고~~ 선문답 같은 얘기만 계속하고..

혹시 이거 신문에 단편 연재하던 글인가 싶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