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와서 이걸 다시 읽어보면 뭔가 어마어마한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반짝하는 뭔가를 발견할 수 있을려나? 꼬꼬마시절에는 결국 강압적으로 섹스하다가 불시에 상대방의 신체를 훼손하는 것이야 말로 쾌락이라고라는 글에서 혐오감만을 느낄 수 있었을 뿐이었는데 말이지... 심지어 그래도 나름 상변태 중 하나인 내 기준으론 그냥 저지능의 무식한자의 섹스판타지에 불과함....
양자철학(123.111)2020-11-16 14:48
도갤 낚시에 걸려서 소돔의 120일 본 아조씨인데 야설 많이 보게 됨 경험적으로 봤을때다가 소돔의 120일은 정신을 피폐하게 하는거 같다 아니면 그냥 내가 병신어간
근데 이제와서 이걸 다시 읽어보면 뭔가 어마어마한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반짝하는 뭔가를 발견할 수 있을려나? 꼬꼬마시절에는 결국 강압적으로 섹스하다가 불시에 상대방의 신체를 훼손하는 것이야 말로 쾌락이라고라는 글에서 혐오감만을 느낄 수 있었을 뿐이었는데 말이지... 심지어 그래도 나름 상변태 중 하나인 내 기준으론 그냥 저지능의 무식한자의 섹스판타지에 불과함....
도갤 낚시에 걸려서 소돔의 120일 본 아조씨인데 야설 많이 보게 됨 경험적으로 봤을때다가 소돔의 120일은 정신을 피폐하게 하는거 같다 아니면 그냥 내가 병신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