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
앞 부분이 재밌음ㅋㅋ 본인 인생사 주절주절하는 부분
좀 더 생각 잇으면 폴 오스터 - 빵굽는 타자기도 보면 좋음
갠적으로 좋아하는 건 릴케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이거도 도움 됨
ㄴ 작문책 아는거 더 말해죠ㅋㅋ 문장강화밖에 몰라서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 '젊은 소설가에게 보내는 편지' 책은 얇지만 의외로 글쓰기 기술이 나와있음
문장강화는 나쁘진 않은데 지금 보기엔 고릿적임
'작가란 무엇인가'를 가장 추천함
'작가 수업' 나쁘진 않지만 굳이 찾아 볼 정도는 아님. 지금 시대 쓰인 책은 아니라는 걸 감안하고 보면 좋음
'작가의 신념' 마찬가지지만 앞의 책보다는 조금 더 나았음. 조이스 캐롤 오츠는 앞에 '작가란 무엇인가'에도 나오는데, 둘이 교차해서 봐도 상관 없고 그게 귀찮으면 작가란 무엇인가만 봐도 됨
'소설의 기교' 그냥 이런 작법이 있다고 보고 넘어가면 좋음. 기술에 매몰 되면 글이 생명력을 잃고 딱딱해짐
'작가의 공간' 글이 안 써지면 한 번 볼만한 책
감사ㅋ
건필 :)
개추드림! 근데 읽다보면 글쓰기 책 읽는건지 소설책 읽는건지 헷갈림. 그만큼 재밌음ㅋ
작법서를 빙자한 자서전임 - dc App
작가 얘기가 많이 들어가 있지만 작법 내용도 알차고 좋음 - dc App
넹
앞 부분이 재밌음ㅋㅋ 본인 인생사 주절주절하는 부분
좀 더 생각 잇으면 폴 오스터 - 빵굽는 타자기도 보면 좋음
갠적으로 좋아하는 건 릴케 -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이거도 도움 됨
ㄴ 작문책 아는거 더 말해죠ㅋㅋ 문장강화밖에 몰라서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 '젊은 소설가에게 보내는 편지' 책은 얇지만 의외로 글쓰기 기술이 나와있음
문장강화는 나쁘진 않은데 지금 보기엔 고릿적임
'작가란 무엇인가'를 가장 추천함
'작가 수업' 나쁘진 않지만 굳이 찾아 볼 정도는 아님. 지금 시대 쓰인 책은 아니라는 걸 감안하고 보면 좋음
'작가의 신념' 마찬가지지만 앞의 책보다는 조금 더 나았음. 조이스 캐롤 오츠는 앞에 '작가란 무엇인가'에도 나오는데, 둘이 교차해서 봐도 상관 없고 그게 귀찮으면 작가란 무엇인가만 봐도 됨
'소설의 기교' 그냥 이런 작법이 있다고 보고 넘어가면 좋음. 기술에 매몰 되면 글이 생명력을 잃고 딱딱해짐
'작가의 공간' 글이 안 써지면 한 번 볼만한 책
감사ㅋ
건필 :)
개추드림! 근데 읽다보면 글쓰기 책 읽는건지 소설책 읽는건지 헷갈림. 그만큼 재밌음ㅋ
작법서를 빙자한 자서전임 - dc App
작가 얘기가 많이 들어가 있지만 작법 내용도 알차고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