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도덕을 짓밟는 사람은 천재거나 짐승이라고 생각하는데
스트릭랜드는 모르겠어 영웅이고 싶었던 짐승같이만 보이는데 이게 위버멘쉬인건가?
잘 안 와닿는다..
이제 100페이지 정도 남았는데 민음사 번역이 별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