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 아는게 없어서 어리버리 그래서 여기다가 맨날 뭐 읽어야되냐고 물어보는 유형
2단계 : 자신이 없음. 그래서 맨날 여기다 이거 구리지 않냐 이거 쩔지 않냐 하면서 자기 의견을 올리고 동조를 통해 확인받고 싶어함
3단계 : 가르침을 전파함 나름 쌓아진 지식을 금과옥조로 받들면서 겁내 설득하는 척 가르치고 싶어함.. 나도 아직은 3단계에 걸치고 있는 듯
4단계 : 닝겐과의 대화는 의미없음을 깨닫고 굳이 소통하려 들지 않음 그 시간에 필요한 정보만 획득하고 조용히 사라짐
5단계 : 진짜 소통을 통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그게 그래서 자연스레 상대방에게는 가르침이 되는 단계
뭐 그렇다고.... 그냥 심심해서 끼적여 봄
2단계 : 자신이 없음. 그래서 맨날 여기다 이거 구리지 않냐 이거 쩔지 않냐 하면서 자기 의견을 올리고 동조를 통해 확인받고 싶어함
3단계 : 가르침을 전파함 나름 쌓아진 지식을 금과옥조로 받들면서 겁내 설득하는 척 가르치고 싶어함.. 나도 아직은 3단계에 걸치고 있는 듯
4단계 : 닝겐과의 대화는 의미없음을 깨닫고 굳이 소통하려 들지 않음 그 시간에 필요한 정보만 획득하고 조용히 사라짐
5단계 : 진짜 소통을 통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그게 그래서 자연스레 상대방에게는 가르침이 되는 단계
뭐 그렇다고.... 그냥 심심해서 끼적여 봄
습득한 지식을 소통하는건 아름다운거 같아
문제는 자신만 5단계라고 생각하는 유형들이겠죠 ㅎㅎ
보통 2단계에서 갤 떠나거나 흑화됨. 현실에서도 2->3으로 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고 시간도 오래 걸림.
사실 가끔 출현하는 4단계 글이나 사람때문에 기웃거리다가 욱해서 3단계임을 드러내는거죠
난 아는 게 없으니까 가만히 있어야겠다
여긴 디씨인데 굳이 그러실 필요까지는 ^^
0단계: 이 독붕이 발전 단계에 대해 모르는 단계 - dc App
인제 인지했으니... 성찰을 할 순서입니다 ㅎㅎ
응애 애기 독붕
마지막: ANTKIND를 읽는 독붕 - ANTKIND읽자
나 1~2단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