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작가의 자전적이야기가 담겨져있는 작품이잖아주인공의 분위기도 나름 비스무리하고 ㅇㅇ..집에와서 발라드 틀고 샤워했더니 우울감이 크게 찾아오더라다른사람들도 읽으면 우울해지는 책이라던데 왜 이런기분이 드는지 생각해보도록하자고 친구들!
오히려 난 우울이 극에 달할때 그 두 책들을 읽었는데 맘이 해소되는 것 같았다. 특히 인간실격은 하루만에 몰입해서 읽었음
저어 급식때 백일장 갈때 인간실격 읽었는데 백일장 조짐 꺄르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