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

그리스인 조르바

안나 카레

오만과 편견

오래된 정원

닥터 지바고(수업 일정 관계상 생략됨 개이득)


이렇게 이번 학기에 다 읽어야 하는 책인데


드디어 다 읽고 레포트 다 썼다ㅋㅋㅋ


언젠간 읽을 책이었는데 시간에 쫓겨 촉박하게 읽다 보니 100%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지 못해서 아쉬움 방학때 싹 다 재독할까 생각중임


그리고 과제로 읽으니까 아무리 좋은 작품이라도 좀 읽기 고역이었음


ㅋㅋ


이제 바로 다니자키 준이치로 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