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책 중에 한권을 빠르게 재독하면서 요약정리하고 더 필요한 자료는 구글로 찾아서 보충한 후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고 주제명을 뽑아서 모임장에게 전달한 후 모임 전날까지 리허설 한번 해주고 모임 당일 제발 칼퇴근 할 수 있기를 빌면서 하루를 보낸 후 모임에서 횡설수설 발표를 끝낸 후 박수소리를 들으며 질문에 또 대답할 마음의 준비를 한 후 모든 것이 다 끝나면 오늘도 끝이군 다음 주제는 뭔 책으로 할까를 생각하며 또 일주일을 보낸다


이것은 숙제나 다름없다


근데 재밌어서 계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