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책읽고 다른사람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보는거 좋아하는데
평소에 책 많이 읽은 사람들은 정보를 잘받아들여서 그런지 몰라도 똑같은 책을 읽었는데도 이해하는 수준이 다르더라. 그런 사람이 쓴 소감문 읽으면 내가 놓쳤던 부분이나 "아 이게 이런 내용이였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이런게 있어서 좋더라
난 책읽고 다른사람은 어떻게 생각했는지 보는거 좋아하는데
평소에 책 많이 읽은 사람들은 정보를 잘받아들여서 그런지 몰라도 똑같은 책을 읽었는데도 이해하는 수준이 다르더라. 그런 사람이 쓴 소감문 읽으면 내가 놓쳤던 부분이나 "아 이게 이런 내용이였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이런게 있어서 좋더라
러샤문학은 알라딘 로쟈
짤 존나 무섭다
나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나랑 취향에 맞는 블로거있음 구독해놓는다.
도서관을 통째로
블로그이름이 '다윗의 서재'였나. 거기 주인장이 글을 잘 쓰더라. - dc App
sia 너무 좋지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muham211
장르소설
살때 여기 리뷰 많이 참고함
도서관을 통째로
이름이 홍준성이었나 그런데 소설로 문학상도 탐 사람이 똑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