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체호프 희곡 읽고 보길 잘했다는 생각 들더라
예시 딱딱 이해가서 좋았음
한줄평은 드르렁..
내 취향 아닌가봄
진짜 200p 넘었으면 하차했을거같음
사랑과 혁명 사랑과 혁명...
나중에 읽으려고 골라놓은 일문학은
마음이랑 만엔원년 이거 두개임
중국은 딩씨랑 허삼관 개구리
볼게 너모 많다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ㅎㅇ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일문학 손절의 기미가 조금씩 보이네
근데 아직 읽은게 거의 없음..
드르렁ㅋㅋㅋㅋ 체호프 뭐뭐읽고 사양읽어? 벚꽃동산 갈매기 두권??
벚꽃동산 보고 사양 쓴거래서 벚꽃 먼저 보고 보면 더 재밌을거같음 갈매긴 주석으로도 설명해줘서 꼭 먼저 안봐도 되긴해 근데 갈매기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