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GI04ICfquQ


영화 얘기지만 작년에 이맘때쯤 극장에서 아이리시맨을 봤었음

맨 마지막 늙은 노년의 프랭크 시런이 휠체어 앉은채로 병원에서 허공을 쳐다보다 끝나는 인생 무상을 보여주는 엔딩도 참 좋았는데,

마침 극중 엔딩 시점이 현재의 크리스마스 직전 시점이라 그런지 참 크리스마스 직전에 보면 참 어울리겠다는 생각해서 이번에 다시 볼 건데

생각해보면 책은 뭐 크리스마스 전에 읽을 거 없나? 싶어서 궁금해지네. 근데 당일은 친구랑 놀러가서 못 보니 되도록 작중 시점이 크리스마스 직전인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