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K1YiArMDfg


프랑수아즈 사강은 내가 소설을 참 좋아하지만,

에세이나 그런 것도 재밌다. 뭐 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이런 거.

한번 읽어봐라 다들. 글도 좋고.

근데 216 페이지인데 만원이라 굳이? 싶어서 그냥 세계문학전집 사게되지만. 근데 사실 이거 말고도 되게 애매한 가격대 많긴 함.

(80페이지 독약이 11,000원이라던가..)

다음 년도에 아예 사강 작품들만(에세이 포함) 다 살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