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즈 사강은 내가 소설을 참 좋아하지만,
에세이나 그런 것도 재밌다. 뭐 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이런 거.
한번 읽어봐라 다들. 글도 좋고.
근데 216 페이지인데 만원이라 굳이? 싶어서 그냥 세계문학전집 사게되지만. 근데 사실 이거 말고도 되게 애매한 가격대 많긴 함.
(80페이지 독약이 11,000원이라던가..)
다음 년도에 아예 사강 작품들만(에세이 포함) 다 살까 고민중.
프랑수아즈 사강은 내가 소설을 참 좋아하지만,
에세이나 그런 것도 재밌다. 뭐 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이런 거.
한번 읽어봐라 다들. 글도 좋고.
근데 216 페이지인데 만원이라 굳이? 싶어서 그냥 세계문학전집 사게되지만. 근데 사실 이거 말고도 되게 애매한 가격대 많긴 함.
(80페이지 독약이 11,000원이라던가..)
다음 년도에 아예 사강 작품들만(에세이 포함) 다 살까 고민중.
이 노래 좋아
바이닐로 듣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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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적 에세이인데 솔직히 사강 좋아해서 사심이 섞인거긴 함. 근데 사강 좋아하면 읽을만 하지
그러면 굳이 읽을 필요 없긴 함 ㅋㅋ
브금 가슴이 웅장해진다
좋지. Venice Bitch랑 Mariners Apartment Complex도 들어봐
젊은 나이에 책팔아서 번 돈으로 인싸생활 교통사고나서 인생 돌아봄 다이나믹 하더라고
ㅇㅇ 다이나믹하지
솔직히 넘 가볍지 않냐. 사르트르같은 중2병 저널리스트의 빠순이를 자처한 것도 글코
때론 가벼운 게 좋을 때도 있지